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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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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민요   지도교사 김현정,이나라
  • 민요는 인간의 삶의 역사가 노래로 정착된 결과로 음악적 모국어로써 그 의미는 중요하다. 민요는 민중들 사이에서 생겨나 전해지는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토속민요와 통속민요로 나눌 수 있다.

    토속민요는 한정된 지역에서 불리어지며 비전문가들이 부른다. 이에 반해 통속민요는 넓은 지역에서 불리어지며 감상을 목적으로 한 무대용 음악으 로써 전문소리꾼들에 의해 엄격하게 전승되고 있다.

    민요 전공 학생들은 까다로운 기교와 표현력을 요하는 이 전문소리꾼들의 음악을 공부하고 있다. 또한 안정된 공력을 바탕으로 하는 잡가와 선소리 등도 공부하고 있다.

    국악고등학교의 민요 전공반은 한 학년에 2~6명의 소수 정원으로 꼼꼼하고 자세한 개인지도를 받을 수 있다. 일주일에 5시간의 수업을 받고 있는데 전공Ⅰ은 경기소리, 전공Ⅱ는 서도소리를 공부하고 있다.

    본래 민요는 인간의 삶을 목소리로 가장 친근감있고 진솔하게 표현한 음악이다. 때문에 대중성이 높아 국악고등학교에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음악성을 쌓은 학생들의 발전 가능성이 높고 기대되는 전공이다.

  • 학과별 ▪ 학년별 학생현황
  • 민요 학과별 ▪ 학년별 학생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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