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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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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아쟁  지도교사  김혜인
  • 아쟁은 중국에서 유입된 악기로 고려시대부터 연주되어 조선 성종 이후로는 당악 뿐 아니라 향악에도 편성되었다. 아쟁은 활로 현을 마찰시켜서 소리를 내는 찰현악기이다.

    국악기 중에서 유일한 저음 현악기로 소리를 지속할 수 있기 때문에 관악합주에 편성되는 중요한 악기이다. 가아쟁은 원래 7현이었으나 다양한 음악이 연주됨에 따라서 악기개량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오늘날 아쟁은 크게 대아쟁과 소아쟁으로 분류할 수 있다. 대아쟁은 정악아쟁과 창작음악에 쓰이는 10현․12현 대아쟁으로 나눌 수 있으며, 소아쟁은 8현으로 된 산조아쟁과 창작곡 연주에 용이한 10현, 12현 소아쟁으로 나뉜다.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아쟁전공은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정악시간에는 모든 정악곡을 폭넓게 배우며, 산조시간에는 산조뿐만 아니라 대풍류, 시나위 등 다양한 민속음악을 배운다. 또한, 창작음악분야에서 중요한 악기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창작곡도 학습하고 있다.

  • 학과별 ▪ 학년별 학생현황
  • 아쟁 학과별 ▪ 학년별 학생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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