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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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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해금   지도교사 안재숙, 남숙현, 장문정       
  • 해금은 중국의 유목민인 '해'라는 부족의 악기였는데, 삼국시대 이후 우리나라에 정착되었다. 거친 대륙의 악기여서인지 해금의 소리는 구성지고도 경박스럽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찰현악기로 줄이 2개이고, 고정음률이 없어서 연주자가 비교적 음감이 정확해야 하지만 서양음악의 선율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서 요즘 독주악기나 관현악 편성에서 가장 주목받는 악기로 부상하고 있다.

    해금반은 한 학년에 16-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악과 산조를 배우고 있다.

    정악은 영산회상을 중심으로 폭넓게 배우고 있고 산조는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한범수류 산조를 배웠지만 요즈음은 전 학년이 모두 지영희류 산조를 배우고 있으며 민요나 창작곡도 중요한 과제곡의 하나이다.

    정악은 일주일에 2시간 산조는 3시간으로 편성되어 있다. 해금반 학생들은 서로간의 정이 두텁고 실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학과별 ▪ 학년별 학생현황
  • 해금 학과별 ▪ 학년별 학생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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