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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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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지혜를 갖춘 예술인재 육성 신념, 정진, 봉사
  • 국악고등학교는 음악을 가르치고 관장하였던 신라시대 음성서, 고려시대 아악서, 조선시대 장악원과 아악부원양성소의 전통을 계승하여, 1955년 4월 1일 중,고등부 6년제 과정의 우리나라 최초 국악교육기관인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로 개소하였다. 그후 1972년 국악고등학교로 승격되었다.
  • 매년 대학 진학률이 90% 정도가 되는 학교, 고3 학생의 20% 정도가 서울대학교에 진학하는 학교, 전교생의 입학금과 수업료가 국고에서 지원되는 학교등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22길 65의 구룡산 자락 6000평 대지 위에 자리한 국악고등학교를 지칭하는 세인들의 말이다. 전통 예술을 교육하는 국립학교로 1985년 10월 제 4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고, 1992년 6월에는 특수목적 고등학교로 지정되었으며, 2002년 3월 1일 예술계 교육의 자율성 신장을 위하여 자율학교로 지정되었다.
  • 국악고등학교 교육과정 : 일반교과와 전문교과가 각각 50% 정도로 편성되어 있으며, 전공은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타악, 정가, 판소리, 민요, 국악이론, 국악작곡, 국악지휘, 한국무용, 연출의 15개 전공으로 편성되어 있다.
  • 국악고등학교의 중요시설 : 하루 5시간의 전공 연마의 목표 달성을 위한 냉난방 신성을 갖춘 31실의 실기 지도실, 8실의 대중소 합주실, 3실의 무용실, 92실의 개인연습실, 공연 예술의 학습 도장인 460석의 우륵당과 첨단 시설을 구비한 도서실, 멀티미디어실, 시청각실, 컴퓨터실등의 국악교육정보관, 야외 공연을 위한 풍류마당, 300명을 수용하는 기숙사인 정진사 등이 있다.
  • 국악고등학교의 중요행사 : 매년 봄에 개최하는 국악제인 우리가락과 무용제인 우리춤으로 공연되는 목멱예술제 와 가을에 개최되는 악가무 혼연일체의 공연인 목멱한마당을 비롯하여 전년도 수상자를 위한 수상자초청공연등을 들 수 있다.
  • 대외할동으로는 매년 5월의 종묘대제 와 9월의 사식제 와 같은 국가적인 행사에서 일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방순회공연, 경로잔치, 위문공연등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고등학교 2학년 전 학생이 중국 문화 탐방을 하고 있으며 또한 1998년 5월 중국에서 최고의 권위와 정통성을 인정받고 있는 중국음악학원부속중등음악전과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중 교류음악회를 서울과 북경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이외에도 일본, 미국, 유럽 등의 국가와 크고 작은 교류활동을 통하여 폭넓은 예술 세계를 섭렵함은 물론, 미래를 그려가는 예술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국제적 감각과 폭넓은 예술관형성의 덕목을 쌓아가고 있다.
  • 창의성과 지혜를 갖춘 예술인재 육성이라는 가치 아래 교과교실제를 전면 실시하여 효율적인 학습과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자율적 참여, 다양한 예술 교류와 문화탐방, 현장학습과 무대 종합 예술의 체험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무형 문화재의 전수 및 폭넓은 전공 실기력 향상을 위해 특기, 적성 교육의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능한 국악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신념, 정진, 봉사의 교휸아래 21세기의 우리나라 문화 예술을 주도할 실력 있는 유능한 예술인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개교 56주년인 2011년 2월까지의 졸업생은 총 4380명으로 이들은 현재 음악 및 무용계의 전통예술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 본교 출신으로 인간문화재라고 부르는 무형문화재 예는 보유자로는 학춤의 이흥구, 대취타-피리정악의 정재국, 가곡의 김경배, 김영기, 대금 정악의 김응서, 민요의 이춘목, 준인간문화재로는 종묘재래악의 최충웅, 구윤국, 처용무의 김중섭, 가곡의 이동규, 가사의 김호성, 황규남 등이 있다.
  • 본교 출신 중 작곡가로 활동중인 졸업생은 박일훈, 정대석, 김영동, 황의종, 김요섭, 윤명원, 임진옥, 이준호, 원일, 윤은선 등이 있고, 지휘라로 활동 중인 졸업생은 조장훈, 김영동, 임진옥, 김철호, 곽태천, 사재성, 윤명규, 장명화, 배양현, 심인택, 신용문, 신영균, 김재운, 최문진, 이창신, 이준호, 안성우, 박호성 등이 있으며, 젊은 소리꾼 김용우와 해외에서 활동증인 연주가 김진희(거문고)가 있고, 후진을 양성하고 있는 대학교수가 70여명, 초중등학교 교사가 150여명에 이른다. 현재 국악고등학교의 학생 정원 450명인데 82%정도가 여학생이고, 18%정도가 남학생으로 전통 예술교육의 정예화를 지향한다.
  • 특별히 2002년에는 학급의 정원 감축과 학급 증설을 위하여 건물을 함께 사용하던 국악학교를 신축 이전하였고, 2004학년도 1학년부터 고등학교는 한학급 30명씩 한 학년 5개 학급 150명의 학생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에서 전통음악과 전통무용의 교육을 받고 있다.